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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사소개

충북도내 4, 5, 6학년을 대상으로
격주로 신문을 발간하는 착한어린이신문입니다

충북의 고학년 어린이들이라면 학교에서 무료로 신문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밝은세상플러스라는 사단법인에서 주요 사업으로 신문을 발행합니다. 지원금은 한국월드비전에서 받습니다.
착한어린이신문은 '어린이들이 자라서 남을 돕는 사람이 되면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 되지 않을까' 하는 어른들의 바람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보통의 신문, 뉴스 등을 보면 요즘 세상이 얼마나 어지러운지 모릅니다. 우리 어린이들은 좋은 이야기를 들으며 희망을 꿈꾸었으면 좋겠습니다.
학교 소식이나 선행 사례, 어린이들의 학습이나 상식에 도움되는 기사나 글, 아름다운 소식들을 지면에 담습니다. 선생님, 시인 등 뜻 있는 분들의 재능기부로 영어, 과학, 소프트웨어, 인성, 식물, 곤충, 동시, 고민상담, 역사, 만화 등이 연재됩니다.
착한어린이신문은 오늘도 충북 어린이들과 발맞추는 '친한 친구' 같은 신문이 되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신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착한어린이신문

충북 청주시 청원구 충청대로 103 3층  |  대표전화 : 043)213-3366   |  팩스 : 043)214-8989
등록번호 : 충북 다 01232   |  발행·인쇄인 : 송성균  |  편집국장 : 신대휴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신대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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