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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소개

안녕하세요.
사단법인 밝은세상플러스입니다.

밝은세상플러스는 8년 전인 2014년 어린이들에게 바르고 고운 마음을 가져 밝은 세상,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꼭 필요한 나눔·배려·봉사를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감성을 키워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만들어졌습니다.

2014년 4월 14일 ‘착한어린이신문’ 창간호가 발간된 이후 방학을 제외하고 2주일 간격으로 1년에 18회 정도 5만부를 발간하여 충북 도내 초등학교 4,5,6학년 어린이들과 특수학교 초등부 어린이들에게 보내주고 있으며, 2019년 9월 9일에 100호를 발간하였고, 2022년 4월 현재 141호를 발간하였습니다.

2019년부터 3년간 ‘드림버스 붕붕’을 운영하여 특수교육원과 진로교육원의 체험학습에 차량지원 사업을 운영하였습니다.

해마다 봉사, 나눔, 배려를 주제로 동시, 산문, 그림 작품 공모전을 운영하고, 어린이 기자를 모집하여 학교와 주변의 소식, 정겨운 이야기, 글, 그림을 신문에 소개하고 있습니다.

2022년부터는 우리 지역을 알리는 내 고장 알아보기, 충북의 문화현장을 찾아서, 시군소식 등을 추가하여 충청북도 곳곳의 다양한 기사를 전하고 있습니다.

2014년부터 2021년까지 8년간 동양일보와 월드비전의 사랑의 점심나누기 공동모금을 통해 모은 성금 중 일부를 지원받아 운영하였으나 2021년부터 공동모금 행사가 종료되어 2022년부터는 운영비 마련을 위해 다방면으로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함께 만드는 착한 어린이 신문에 좋은 글을 보내주시는 많은 분과 편집과 인쇄를 도와주시는 동양일보, 관심을 가지고 함께해 주시는 충청북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 학교의 교장선생님, 선생님, 학부모, 밝은세상플러스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으로 함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착한어린이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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