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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2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아름다운사람] "독불장군으로는 살 수 없어… 배려, 나눔, 봉사는 인간의 기본 덕목"
어려운 이웃을 위한 모금 캠페인, 교통 캠페인, 노인요양원 등 봉사활동이 있는 곳에서 자주 눈에 띄는 사람이 있다. 고향인 충주에서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청주로 나와 어려서 구두 닦기 일을 하면서 받은 주변의 따듯한 도움을 보답하고자 30여 년을 때로는...
신대휴 국장  2017-12-15
[아름다운사람] "양궁으로 충북도 위상 높인것 자부심… 훌륭한 선수의 가장 중요한 자질은 인성"
우리나라 양궁은 올림픽 등 국제대회에서 그동안 국민들에게 많은 감동을 안겨줬다. 이 감동에는 청주시청 양궁팀이 한몫을 단단히 하고 있다. 지난 3월 16일부터 3월 23일까지 8일간 광주광역시 국제 양궁장에서 개최된 2017년 양궁 국가대표 3차 선발...
신대휴 국장  2017-07-10
[아름다운사람] 식당 찾는 손님들 덕분에 열심히 살아... 어린이들도 배려심 기르길
사람이 살다보면 누구나 어려울 때가 있다. 어려울 때 돈이 없어서 먹지 못하고 끼니를 굶는다면 얼마나 서럽겠는가? 이러한 어려운 우리 이웃을 위해 어머니의 밥상처럼 아침밥상을 차려 주머니 사정이 넉넉지 못한 사람들을 보듬는 부부가 있다. 청주시 서원구...
신대휴 국장  2017-06-26
[아름다운사람] "배려·나눔·사랑이 호국보훈 정신 국민 모두 그분들 희생에 관심 갖길"
6월은 ‘호국 보훈의 달’이다. 호국 보훈이란 ‘나라를 위해 희생하거나 공헌한 분들을 기억하고 추모함으로서 공훈을 세운 사람 또는 그 유족에게 보답한다’는 뜻이다. 젊어서 6.25 전쟁과 자유 수호를 위한 월남전 등에서 가족을 잃거나 육체적 정신적으로...
신대휴 국장  2017-06-12
[아름다운사람] "내 가족은 내가 위해야 사랑받을 수 있어 환경 탓·안 된다는 생각 버리면 꿈 이뤄"
'효'는 우리 피에 흐르는 한국의 문화이자 전통이다. '효'의 정신을 잊지 않고자 어려서부터 효를 배우지만 핵가족화와 주거문화 변화 등 서구의 문화를 받아들이면서 안타깝게 그 의미가 날로 희미해져가고 있다. 특히 청소년기의...
신대휴 국장  2017-05-29
[아름다운사람] 폐지·고철 주워 가정 일구며 이웃 도와 "가난해도 나누면 배고픔 면할 수 있어"
‘어머니는 강하다’고 말한다. 이를 증명하듯 몸이 부서져라 일하며 가족과 이웃에 헌신하고 베푸는 삶을 살아온 어머니가 있다. 장애가 있는 큰 딸과 3남매의 생계를 위해서 한시도 쉬지 않고 폐지, 고철 등을 줍는 일을 했다. 굿은 일로 생활하면서도 마을...
신대휴 국장  2017-05-15
[아름다운사람] "내것을 남에게 나눠줄 때 가장 행복… 사랑을 나누면 모든 것이 아름다워"
‘높은 곳보다는 낮은 곳을 보고 살아야 행복하다’고들 말한다. 이 말은 인간의 욕심을 나타내는 말이다. 늘 넉넉함 보다는 모자람에 익숙하게 살면서도 더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30여 년 전 지인들과 로타리클럽을 창립해 독거노인 보살피기, 사랑의 집짓기와...
신대휴 국장  2017-04-28
[동시풍경] 새싹
새싹 김동욱봄바람 살랑이는 운동장 가에무거운 흙더미 밀어 올리고새끼손가락 두 마디 정도올라온 느티나무 새싹안간힘 쥐어짜서 키도 크고천둥 바람 맞으며 몸도 불리고참고 기다리다 보면어른이 되는 나무싹에서 나무로 크는 소중한 과정모든 새싹이 모두 올곧게 자...
착한어린이신문  2017-04-28
[마중물] 어린이의 몸 근육, 마음 근육을 키우는 즐겁고 재미있는 운동!
어린이 여러분 안녕하세요? 가능성과 설레임의 초록잎이 솟아나는 봄입니다. 봄은 우리 어린이들과 가장 닮은 계절이기도 하지요. 새로운 것을 시작하기도 좋고, 마음먹었지만 마무리 짓지 못한 일을 다시 하기도 참 좋은 시기입니다.누구든지 어떤 일을 해내기 ...
착한어린이신문  2017-04-28
[우리고장 역사인물] 고구려의 기상이 서린 단양 온달산성
단양은 고구려의 기상이 느껴지는 곳이다. 단양군의 캐릭터에도 온달과 평강이 등장한다. 고구려의 온달과 평강공주가 멀리 단양까지 온 것은 온달산성 때문이다. 강원도 남부 지역 산지를 휘감아 도는 주천강과 동강, 서강 물이 충북으로 흘러드는 곳이 영춘이고...
착한어린이신문  2017-04-14
[꽃이야기] 앵초
앵초는 산지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물빠짐이 잘 되고 비옥한 토양의 반그늘에서 잘 자란다. 키는 4~10㎝ 정도로 잎은 타원형이며 가는 표면에 주름이 많이 지고 가장자리가 얕게 갈라지며 뿌리에 모여 있다. 꽃은 분홍색으로 4월에 피며 줄기 끝에 7...
착한어린이신문  2017-04-14
[아름다운사람] 혈액 나눔 533회 충북 최다 실천 '헌혈왕'
내 피를 누가 수혈을 받을까? 궁금하기도 하지만 피로 나누는 사랑은 ‘익명의 법칙’을 따르기 때문에 알 수가 없다. 그래서 헌혈이 더 큰 따뜻함으로 느껴진다. 우리가 하는 헌혈은 출혈로 생명이 위독한 응급환자 또는 혈액질환(백혈병등)으로 투병하고 있는...
신대휴 국장  2017-04-14
[인성이야기] 남에게 피해를 주지 말자
일본 고베시립초등학교 견학을 간적 있다. 학교 교육환경을 보면 학교건물이나 교실, 화장실, 다목적실, 도서실 등 우리나라 학교보다 나은 점은 별로 없었다.그러나 우리가 배울 점은 한두 가지가 아니었다. 그들은 정리정돈을 철저히 한다는 점이다. 신발장에...
착한어린이신문  2017-04-14
[마중물] 누구나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다
자신의 꿈을 이룬 영재들로서 축구 선수 박지성, 피겨스케이팅의 김연아, 발레리나 강수진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이들의 공통점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서두르지 않고 꾸준히 노력했다는 것입니다.'1만 시간의 법칙’이 있...
착한어린이신문  2017-04-14
[동시풍경] 죽은 소나무
죽은 소나무차들이꼬리를 잇는 네거리에잘 생긴 적송이이사를 왔다얼마 후적송의 머리칼이하나둘...빨간 물이 들더니며칠사이에빨간 머리로 변했다소나무는차들의 소음에 정신을 잃고차들의 매연에 숨이 막히고밝은 불빛에 단잠을 뺏겨그만죽었나보다소나무가 살아야우리도 ...
착한어린이신문  2017-04-14
[동시풍경] 거미줄
거미줄만지지 마시고눈으로만 보세요.지금은이슬 머금은꽃 보호 중, 폴리스라인을 쳐 놓은거미경찰. 김갑제 시인동시 3회 천료 (교육자료, 1991)아동문예 문학상(동시부문) 당선 (1993)동시집 (날고 싶은 꽃)한국문인협회 및 한국아동문학인협회 회원도움...
착한어린이신문  2017-04-13
[꽃이야기] 홀아비바람꽃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로 부엽질이 풍부하고 습기가 충분한 곳에서 자란다. 꽃은 흰색으로 키는 약 20~50㎝ 정도로 자란다. 우리나라 특산종으로 홀애비바람꽃, 호래비바람꽃, 좀바람꽃, 홀바람꽃이라고도 불리며, 조선은련화라는 이름도 있다.홀아비바람...
착한어린이신문  2017-04-03
[아름다운사람] 국경넘나드는 사랑의 의술로 인류애 실천 "어린이들, '정' 주고받는 사람으로 컸으면..."
‘의술은 인술이다’라고 말 한다. 즉, 의학 기술은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기술이라는 의미다. 40여 년간 우리지역 의료계에 종사하면서 소외계층 무료 치료와 수술비가 없어 고생하는 베트남 청년을 데려와 무료 치료, 여행 중 뇌출혈로...
신대휴 국장  2017-04-03
[인성이야기] 나를 위해 선생님을 존경해야한다.
인성교육칼럼니스트 반 영 섭옛말에 스승의 그림자는 밟지도 않는다. 라는 말이 있다. 그리고 스승의 날 노래가사에 스승의 은혜는 하늘같아서 우러러 볼수록 높아만 지네. 라는 구절이 있다. 다 선생님을 존경해야 한다는 말이다. 왜 선생님을 존경해야 할까?...
착한어린이신문  2017-04-03
[마중물] 따뜻한 봄날, 재잘거리는 생명의 속삭임을 느껴 보자!
가는 겨울을 아쉬워하듯 반짝하던 꽃샘추위도 계절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바야흐로 온갖 생명들이 또 한해살이를 시작하는 생명력 넘치는 봄이 돌아왔다. 예전에 이맘때쯤이면 엄마와 누이들 손을 잡고 논두렁 밭고랑 사이를 누비며 파릇파릇 돋아나는 가냘픈 냉이며 ...
착한어린이신문  2017-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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