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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꽃이야기] 앵초
앵초는 산지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물빠짐이 잘 되고 비옥한 토양의 반그늘에서 잘 자란다. 키는 4~10㎝ 정도로 잎은 타원형이며 가는 표면에 주름이 많이 지고 가장자리가 얕게 갈라지며 뿌리에 모여 있다. 꽃은 분홍색으로 4월에 피며 줄기 끝에 7...
착한어린이신문  2017-04-14
[꽃이야기] 홀아비바람꽃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로 부엽질이 풍부하고 습기가 충분한 곳에서 자란다. 꽃은 흰색으로 키는 약 20~50㎝ 정도로 자란다. 우리나라 특산종으로 홀애비바람꽃, 호래비바람꽃, 좀바람꽃, 홀바람꽃이라고도 불리며, 조선은련화라는 이름도 있다.홀아비바람...
착한어린이신문  2017-04-03
[꽃이야기] 갯버들
양지바른 냇가에서 흔히 자라며 가지가 많이 생기고 추위에도 잘 견딘다. 줄기 밑에서 많은 가지가 나와 포기로 자라며, 어린 가지는 노란빛이 도는 초록색으로 많은 털이 있으나 자라면서 없어진다. 꽃은 잎이 나오기 전인 4월에 가지 위로 무리져 피는데, ...
착한어린이신문  2017-03-16
[꽃이야기] 동백꽃
제주도 및 중부 이남의 바닷가에서 주로 볼 수 있다. 껍질은 회색빛이 도는 갈색이며 미끈하다. 잎은 두껍고 어긋나며 초록색이고 가장자리에는 뭉툭한 톱니들이 있다. 겨울에 빨간색 꽃이 핀다.모든 꽃이 지고 난쓸쓸한 계절에홀로 피어세상을 밝히는 꽃이 있다...
착한어린이신문  2017-03-03
[꽃이야기] 갯장구채
석죽과에 속한 두해살이풀. 높이는 50cm 정도이며 줄기는 모여 나고 가지는 갈라지며 곧게 선다. 잎은 마주나고 잎자루가 짧거나 혹은 없다. 5~6월에 분홍색 꽃이 줄기 끝이나 가지 끝에 달린다. 바닷가에서 자라며 제주, 전남, 경북, 황해 등지에 분...
착한어린이신문  2016-06-13
[꽃이야기] 개양귀비
2년생 초본으로 종자로 번식한다. 유럽이 원산지이며 중남부지방과 제주도에서 자란다. 원줄기는 높이 40~80cm 정도이고 곧추서며 가지가 많이 갈라진다. 어긋나는 잎은 우상으로 갈라지고 열편은 선상 피침형으로 끝이 뾰족하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5월...
착한어린이신문  2016-05-27
[꽃이야기] 매발톱꽃
미나리아재비과에 속하는 다년생 풀이다. 세계적으로 약 70여 종이 분포하는데, 주로 숲이나 산악지역에서 볕이 잘 드는 곳에 난다. 매발톱꽃은 번식력이 강하고 습해나 추위에도 강하지만 더위에는 약한 편이다. 자라는 곳에 따라 키가 40∼80cm정...
착한어린이신문  2016-04-29
[꽃이야기] 노랑할미꽃
쌍떡잎식물 미나리아재비목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 풀이다. 흰 털이 있고 종같이 생긴 꽃이 피며, 꽃색깔이 노란 색이다. 건조한 양지 풀밭을 좋아하며, 꽃이 만개하면 고개를 숙인다.털이 송송입 벌리는노오란 병아리같아요.그러다가 활짝 꽃이 피면등이 굽...
착한어린이신문  2016-04-18
[꽃이야기] 변산바람꽃
한라산, 지리산, 마이산, 변산 지방의 낙엽수림 가장자리에 자라는 다년생 초본이다. 습한 지역과 반그늘에서 자라며 키는 5~8cm, 잎은 둥근 모양으로 새의 날개처럼 갈라진다. 꽃은 흰색이며 꽃자루 안에는 암술과 연녹색을 띤 노란색 꽃이 있다.얼마나 ...
착한어린이신문  2016-04-01
[꽃이야기] 구름꽃다지
구름꽃다지는 높은 산에서 자라는 꽃다지 종류라는 뜻의 이름이다. 북부지방의 높은 산에서 자라는 두해살이풀로 밑부분에서 가지가 갈라지고 전체에 별 모양의 털과 누운 털이 섞여 난다. 꽃다지에 비해 전체가 소형이고 꽃이 흰색이다.누구나 쉽게 자라는들판은 ...
착한어린이신문  2016-03-18
[꽃이야기] 복수초
복수초는 우리나라 각처의 숲 속에서 자라는 다년생 초본이다. 햇볕이 잘 드는 양지와 습기가 약간 있는 곳에서 자라며, 꽃은 4~6㎝이고 줄기 끝에 한 송이가 달리고 노란색이다. 여름이 되면 고온에 고사하는 현상이 일어나 땅위에서 없어지는 품종이다.흰 ...
착한어린이신문  2016-03-04
[꽃이야기] 박쥐나무
박쥐나무중부지방 이남의 숲 속에 비교적 드물게 자라는 떨기나무 또는 작은키나무다. 줄기는 높이 3-6m다. 잎은 어긋나며, 둥근 모양 또는 오각형, 위쪽이 3 또는 5갈래로 갈라지고, 끝이 꼬리처럼 뾰족하다. 꽃은 6-7월에 잎겨드랑이에서 난 꽃대에 ...
착한어린이신문  2015-12-14
[꽃이야기] 화살나무
화살나무산기슭과 산 중턱의 암석지에 자라는 낙엽 떨기나무다. 줄기는 높이 1-3m이며, 겉에 2-4줄로 코르크질 날개가 난다. 잎은 마주나며, 난형 또는 넓은 피침형으로 길이 2-7cm, 폭 1-4cm이고, 가을에 붉게 물든다.화살을 보셨어요?기둥 끝...
착한어린이신문  2015-12-14
[꽃이야기] 산오이풀
산오이풀여러해살이 풀로 북부지방의 높은 산에서 자란다. 잎은 길이 3~6cm, 너비 1~3cm 정도의 타원형으로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가지 끝에 달리는 원주형의 꽃차례는 길이 5~10cm 정도이고 분홍자주색의 꽃이 위에서부터 핀다.메마른 곳에서뿌리...
착한어린이신문  2015-11-12
[꽃이야기] 이질풀
여러해살이 초본. 줄기는 옆으로 비스듬히 자라거나 기듯이 뻗으며 길이가 50cm정도 자란다. 꽃은 연한 분홍색, 홍자색 또는 백색으로 핀다. 열매는 5개로 갈라져서 위로 말리며 5개의 씨앗이 들어 있다.초록이 지천한 풀밭 가운데서도한눈에 들어오는분홍꽃...
착한어린이신문  2015-10-29
[꽃이야기] 맨드라미
맨드라미비름과에 속한 한해살이풀. 줄기는 흔히 붉은빛이 돌고 털이 있다. 잎은 달걀꼴로 어긋나며, 7~8월에 닭의 벼슬모양의 꽃을 피운다. 아시아가 원산지로 우리나라 전역에서 자란다.동무 동무 씨 동무…오순도순꽃밭 속의 친구들채송화, 달리...
착한어린이신문  2015-10-19
[꽃이야기] 꿩의 다리
산 숲 속에 자라는 여러해살이풀. 전체에 털이 없고, 흰빛이 조금 돈다. 줄기는 곧추서며, 높이 1-2m, 지름 1cm쯤으로 굵다. 잎은 어긋나며, 줄기 밑부분의 것은 잎자루가 길고 2-3회 깃 모양으로 갈라지는 겹잎이다. 꽃은 흰색이다.꿩의 다리를 ...
착한어린이신문  2015-10-01
[꽃이야기] 며느리배꼽
며느리배꼽 유영선.푸른 빛으로 익어가는고운 열매.배꼽처럼 동그란 곳에 열매가 달려며느리배꼽이란다.왜 이 풀의 이름에는며느리가 붙었을까?며느리배꼽도며느리밑씻개도험한 가시 빼곡해그 옛날 며느리를 미워하며이런 이름을 붙였을까.그래도 덩굴손으로잘도 타오르며예...
착한어린이신문  2015-09-17
[꽃이야기] 고마리
작다고깔보지 마세요.줄기는 적어도몸집의 서너 배가 넘는뿌리를 갖고 있는비밀의 꽃더러운 물가에서 자라며그 뿌리로 세상의 더러움을정화시키는깔끔한 꽃그래서‘고마운 고마리’ 사진-조유성/ 글-유영선
착한어린이신문  2015-09-03
[꽃이야기] 금강초롱
금강초롱뎅 뎅 뎅금강산에서 태어나높은 바위 바라보며종을 울리던너, 금강산 초롱꽃어느새 먼길 달려나와깊은 산속에 발을 뻗었구나.누가 볼세라고개 숙여불을 밝인수줍은 초롱꽃오늘도뎅 뎅 뎅보랏빛 종을 울린다.종소리가 온 숲에 퍼진다.사진-조유성글 - 유영선
착한어린이신문  201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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