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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던진 말이 폭력 될 수 있어”

음성 청룡초, 학교폭력 예방 교육 착한어린이신문l발행일2017.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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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폭력전담 경찰관이 어린이들에게 학교폭력 대처 방법을 설명해 주고 있다.

음성 청룡초(교장 박명금)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지난달 31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음성경찰서 전영현 학교폭력전담 경찰관을 초청해 학교폭력에 대한 바른 인식과 예방을 위한 교육으로 학교폭력 대처 방법, 피해자 아픔 공감하기, 보이스피싱 사례 등 질의 응답 진행했다.
최준우(4년) 어린이는 “무심코 던진 말이 친구의 마음을 상하게 해 학교폭력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고 말했다.
반원모 선생님은 “폭력 없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 다양한 교육 활동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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