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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시민으로 살아갈 나를 위한 메시지

착한어린이신문l발행일2017.12.15l수정2017.12.15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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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월삐예요! 벌써 2017년의 마지막 신문이네요. 우리 친구들의 한 해는 어떤 해였나요? 저 월삐는 우리 착한어린이신문 독자 친구들을 만나고, 같이 세계시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던 2017년이 참 소중한 해였어요.
오늘은 마지막이니만큼 아주 특별한 활동으로 마무리를 해 볼 텐데요! 앞으로 세계시민으로 살아갈 나 자신에게 보내는 응원의 메시지를 만들어보는 겁니다! 그림을 그려도 좋고 글을 써도 좋고 스티커를 붙여도 좋고 신문 스크랩도 좋아요!
 

실천하기> 나를 응원하는 메시지
세계시민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나뿐만 아니라 다른 이들의 삶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것부터 시작됩니다. 늘 주변에 어떠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이 지구마을에 어떤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는 지에 대해 귀를 기울이는 것이 아주 중요하지요. 하지만 1년의 시간을 정리하며 저 월삐가 우리 친구들에게 가장 당부하고 싶은 것은 바로 ‘자기 자신을 먼저 이해하고, 공감하는 친구들이 되길 바란다’는 것이에요. 옆에 앉은 짝꿍을 생각하고, 우리 동네의 주민들을 생각하고, 우리나라 국민들을 생각하고, 아시아 대륙의 사람들을 생각하고, 지구마을 사람들과 자연 모두를 생각하며 살아가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중요해요. 우리 친구들에게는 이미 세계시민으로 살아갈 역량이 충분히 있습니다. 다른 이의 아픔에 대해 공감하고, 지구마을의 문제를 적극적으로 함께 해결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 착하고 멋진 친구들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2017년 마지막인 이번 활동을 통해 잠시나마 우리 친구들이 세계시민으로서의 자기 자신을 칭찬하고, 응원하는 시간을 가져보았으면 합니다. 그럼, 우리 친구들! 스스로에게 보내는 메시지로 아래 공간을 정성껏 채운 뒤 그 메시지를 가슴 속에 소중히 간직하고, 멋진 세계시민으로 살아가는 거예요. 자신 있지요? 우리 또 이 지구마을을 여행하며 종종 만나요~ 여러분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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