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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세상 만드는 아름다운 작품 뽑혔어요"

착한어린이신문 5회 글·그림 공모 시상식 연은실 기자l발행일2018.11.22l수정2018.11.22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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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어린이신문 5회 글·그림 공모전 시상식이 22일 오후 3시 충북교육과학연구원 시청각실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어린이 90여명을 비롯해 교사, 학부모 등 200여명과 내빈으로는 조철호 동양일보 회장, 조경애 충북도교육청 장학관, 최성호 월드비전 충북본부장이 참석해 수상 어린이들을 격려했다.
착한어린이신문·사)밝은세상플러스가 주최하고, 충북도교육청·동양일보·월드비전 충북본부가 후원한 이 행사는 어린이들의 고운 심성과 이웃을 사랑하는 배려·나눔·봉사의 정신을 키워주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는 지난 9월 17일부터 10월 22일까지 도내 어린이를 대상으로 배려·나눔·봉사·사랑을 주제로 한 작품을 공모한 결과 도내 52개 초등학교에서 동시 320편, 산문 120편, 그림 287점이 접수됐다.
수상자는 모두 158명이 나왔다. 동시·산문·그림 부문별 수상 인원은 대상 1명, 지도교사상 1명, 금상 3명, 은상 6명, 동상 10명(그림부문 15명), 장려상 30명 등이다.
윤원상(청주새터초4), 진한서(충주성남초6), 박채윤(청주봉명초6) 어린이는 각각 동시·산문·그림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이 학생들을 지도한 조하나(청주새터초), 김영미(충주성남초), 오은미(청주봉명초) 선생님은 지도교사상으로 대상 수상자와 함께 교육감상을 받았다.
이날 참석한 수상자는 착한어린이신문 ‘5회 글·그림 공모전’ 입상 작품 전체가 실린 책 ‘착한 세상 만들기’를 부상으로 받았다. 이 책은 충북 도내 초등학교 도서실 및 시·군 도서관에 배부된다.
착한어린이신문은 충북도내 어린이들의 바른 인성을 위해 월드비전의 후원으로 격주간 발행되며 도내 259개 초등학교 4~6학년에 무료로 배부되고 있다.

 

연은실 기자  yes4232@hanmail.net
<저작권자 © 착한어린이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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