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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익 아동문학가, 27회 대한민국아동문학 대상 수상

“동시 통한 동심회복 앞장” 연은실 기자l발행일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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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아동문학이 주최하는 ‘27회 대한민국아동문학대상’수상자에 오병익(사진) 아동문학가가 선정돼 오는 21일 상을 받는다.
오 작가는 평소 ‘동시를 통한 동심 회복’에 앞장서 온 인물로 1990년 등단 후 저서인 동시집 ‘옹달샘’과 ‘물감 칠하기’ 등 다수의 작품을 냈으며, △동시
야 놀자 회장 △전국교지 학교신문 연구회장 △전국교단수기 심사위원장 △한국아동문학회 이사 △충북글짓기지도회장 △청주1인1책 위원장을 맡는 등 왕성한 활동을 해왔다.
또 청주교육청 학무국장, 충북유아교육진흥원장, 충북단재교육연수원장을 거쳐 지난 2013년 9월1일자 정년퇴직했으며 우석대 교양학부 외래교수로 활동 중이다.
오 작가는 수상 소감으로 “동시가 사라진 메마른 교실에서 바른 인성을 기대하기는 어렵다”며 “아름다운 세상이 동시 속에 숨어있다”고 말했다.

연은실 기자  yes423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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