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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깨 들깨 노는데 아주까리가 못 놀까.

밝은세상 착한신문l발행일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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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들이 다하는 일을 나라고 못 하겠냐는 말로, 나도 한 몫 끼어서 하자고 나설 때 쓰는 말입니다. 어린이 여러분, 참깨, 들깨는 다 아시죠. 아주까리는 콩만 한 열매를 맺는 약용식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주 작은 참깨 들깨 친구들도 하는데 나도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의 표현이기도 하고, 더 깊게 생각해서 참깨, 들깨, 아주까리가 모양과 크기는 서로 다를지라도 충분히 잘 어울리듯이 우리 친구들도 차별하지 말고 함께 잘 지내자는 뜻으로 새기면 더욱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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