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nts top

충북 도내 각 학교에 공기청정기 설치

밝은세상 착한신문l발행일2019.12.1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최악 수준의 고농도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면서 충북도교육청이 각 학교에 공기청정기를 설치하는 등 공기질 관리에 나서고 있다.
10일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내년 2월까지 도내 공·사립 유치원과 각급 학교에 1만3700여대의 공기청정기가 설치된다.
여러 질병의 원인으로 꼽히는 미세·초미세먼지로부터 학생들과 교사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도내 모든 유치원과 학교에 공기청정기를 보급하기로 한 것이다.
이미 공기청정기가 설치된 학교와 교육부 예산이 지원되는 국립 학교는 제외된다.
공기청정기 임차해 일반 교실과 특별교실, 돌봄교실, 방과후교실, 교무실 등에 설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내년에는 연 2회 도내 모든 유치원과 초·중·고·특수학교의 공기 질과 라돈 농도를 점검한다.

밝은세상 착한신문  webmaster@newsgood.co.kr
<저작권자 © 착한어린이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밝은세상 착한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착한어린이신문

충북 청주시 청원구 충청대로 103 3층  |  대표전화 : 043)213-3366   |  팩스 : 043)214-8989
등록번호 : 충북 다 01232   |  발행·인쇄인 : 방재윤  |  사무총장: 나기황  |  청소년보호 책임자 : 나기황
Copyright © 2021 착한어린이신문.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