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nts top

4월은 ‘과학의 달’

자유과학탐구대회, 과학토론대회, 융합과학대회 조윤희 충주중앙탑초6l발행일2021.05.10l수정2021.05.24 14:0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1년에 12달이 있고, 그 12달에는 각각의 이름이 있다. 이번 달은 4월, ‘과학의 달’이다. 우리 학교는 이번 과학의 달을 맞이해 과학에 관련된 여러 가지 활동과 대회를 했다. 그래서 난 ‘과학의 달’ 행사
중 가장 기억에 남은 3가지 행사를 조사해 보았다.


자유과학탐구대회

첫 번째 ‘과학의 달’ 행사는 ‘자유과학탐구대회’이다. ‘자유과학탐구대회’는 탐구주제를 탐구하고 보고서를 제출해 심사를 받는다. 심사를 받은 다음 발표대회에 나갈 학생을 선발한다.
이번 ‘자유과학탐구대회’에 참가하는 박선미양을 인터뷰했다.

<사진-박선미 양과 인터뷰하는 모습>

조윤희(기자): 평소 과학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나요?
박선미: 네, 저는 평소 과학에 대해 관심이 있습니다. 특히 사회과학 분야에 관심이 있습니다.
조윤희(기자): 왜 사회과학 분야에 더 관심을 가지고 있나요?
박선미: 그냥 지나치는 일상 속 일어나는 소소한 일에도 신기한 과학 원리가 숨어있다는 것이 흥미로워서 다른 분야보다 특히 사회과학 분야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됐습니다.
조윤희(기자): 이번 ‘자유과학탐구대회’에 참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박선미: 주어진 주제로 탐구하는 것이 아닌 자신이 궁금한 일로 직접 주제를 정하는 대회라서 제한 없이 자유롭게 탐구를 할 수 있다는 것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조윤희(기자): 탐구할 주제를 정하셨나요? 정하셨다면 어떤 주제인가요?
박선미:네, 저는 탐구 주제로 일상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사소하지만 신기한 과학원리로 정했습니다.
조윤희(기자): 왜 그 주제로 정하셨나요?
박선미: 저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일상생활 속 과학원리에 관심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생활 곳곳에서 일어나는 문제들이 과학적 요소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탐구함으로써 직접 경험을 해보고 싶기 때문입니다.
조윤희(기자): 어떻게 주제를 떠올릴 수 있었나요?
박선미 :처음에는 주제를 정하려니 좋은 주제가 번뜩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다시 마음을 다잡고 밑바닥에서부터 탐구주제를 정하려고 해도 막막했습니다. 그러나 여러 책들을 보며 과학에 대해 지식을 쌓았고 그 후 우리 일상을 되돌아보니 여러 가지 과학 요소들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조윤희(기자): 자유과학탐구를 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하고 계신가요?
박선미: 관련 책이나 영상들을 찾아보고 우리 생활 곳곳에 숨어있는 과학요소들을 알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과학토론대회

<사진-충주중앙탑초 학생들이 과학토론대회를 하는 모습>
두 번째 ‘과학의 달’ 행사는 ‘과학 토론 대회’다. ‘과학 토론 대회’란 제시되는 문제 상황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다양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토론하는 대회다. ‘과학토론대회’를 통해 문제인식, 창의적 사고력 및 논리 또 비판적 사고력 등 종합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다.


융합과학대회

<사진-조윤희 양 작품 설계도 김민선 양 작품 설계도 박선미 양 작품 설계도  정세준 군 작품 설계도>
세 번째 ‘과학의 달’ 행사는 ‘융합과학대회’다. 융합과학대회는 2가지 대회가 있다. 융합과학 1은 과학, 기술, 공학, 수학 분야의 지식과 정보를 활용해, 기능성과 활용성을 지닌 유용한 작품을 제작하는 대회다. 융합과학 2는 과학, 인문, 예술의 지식과 정보를 활용해 문제를 파악하고,  다양한 자원으로 예술적, 인문학적 요소를 중심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작품을 제작하는 대회다. 융합과학대회2는 대회1과 달리 조형 예술, 시각 예술, 종합 예술 등 예술적 행위가 들어간다는 것이다. 우리 학교 역시 융합과학교내대회를 실시했다.

이런 여러 가지 과학의 달 행사를 통해 우리 실생활에 과학을 적용할 방법을 한 번쯤 더 생각해 볼 수 있고, 논리적인 사고력을 기를 수 있었다. 과학에 관심이 있던 학생에게는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과학에 관심이 없던 학생에게는 과학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조윤희 충주중앙탑초6  214-8989@daum.net
<저작권자 © 착한어린이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착한어린이신문

충북 청주시 청원구 충청대로 103 3층  |  대표전화 : 043)213-3366   |  팩스 : 043)214-8989
등록번호 : 충북 다 01232   |  발행·인쇄인 : 방재윤  |  사무총장: 나기황  |  청소년보호 책임자 : 나기황
Copyright © 2021 착한어린이신문.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