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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기자 기사 쓰는 방법

착한어린이신문l발행일202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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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기자 여러분, 여러분은 기자로서 착한어린이신문에 여러분의 글과 그림을 실을 수 있습니다.

기고할 수 있는 글의 종류는 운문(시), 기사, 산문(독후감, 일기, 논증문, 칼럼, 여행기, 소설 등)입니다.

그림을 보낼 때는 그림이 잘 보이도록 밝게 찍은 후 이미지파일을 첨부해 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글과 그림은 214-8989@daum.net으로 보내주세요.
작품을 보낸 후 바로 다음 호에 작품이 실리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작품이 많아 신문에 실리는 순서가 좀 밀린 것이니 걱정하지 마세요. 다음 호나 그 다음 호에 실릴 것입니다.


열심히 활동한 상위 10명 학생에게는 문화상품권 상품을 드립니다.

 

기사 쓰는 법
어린이기자 활동 중 가장 주가 되는 부분은 ‘기사쓰기’입니다.


기사는 여러 주제로 쓸 수 있습니다.

학교소식에 대해서 쓸 수 있고, 학생들 사이에 화재가 되는 주제에 대해서도 쓸 수 있습니다. ‘착한신문’은 배려·나눔·봉사를 주제로 하고 있어 관련 소재라면 더욱 좋습니다.

쓰면서 어려운 점이 있다면 다른 어린이 기자의 글을 참고하시면 더 좋은 글이 나올 것입니다.


첫째, 제목을 달 것.
둘째, '육하원칙'을 지킬 것. (언제, 누가,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셋째, 사진이 있다면 사진 설명을 첨부할 것.
      (사진은 jpg 파일로 보내주세요.)

넷째, 기사에 리드를 달 것.
리드는
신문의 기사, 논설 따위에서 맨 앞에 내용을 요약해 쓴 짧은 문장입니다. 독자가 리드를 보고 전체적인 이야기를 파악할 수 있어야 합니다.
다섯째, '객관성'을 위해 인터뷰 내용을 넣으면 좋습니다.

 


<예시>

단양초 학교 쉼터, 학생들과 함께 만들어요
단양초(교장 정기홍)는 학교에 쉴 공간이 필요하다는 학생들의 요구를 들어주기 위해 교내 학생 쉼터 공간 공모전을 실시했다. 전교생에게 응모를 받았으며, 1차 심사는 교직원과 학생대표가 4개의 작품을 선정했고, 2차 심사에서는 전교생의 투표로 최종 작품을 선정했다. 선정 작품을 토대로 만든 쉼터는 학생들이 쉬는 시간, 방과 후 시간에 자유롭게 휴식을 취하는 곳으로 활용하고 있다. 심사위원 교사는 “학생들이 방과후 시간에 계단에 앉거나 복도에 서서 이야기를 하거나 쉬는 모습을 종종 봤다”고 하면서 “쉼터 공간이 생기면서 편하게 쉬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다”라고 말했으며, 공모전에 선정된 학생은 “제출한 작품이 당선돼 뿌듯했고, 친구들이 쉬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았다”라고 선정 소감을 말했다.

 

심천초, 과학동아리팀 충북과학전람회 특상 수상
영동 심천초(교장 강창석) 과학동아리는 지난 7월 20일 충북자연과학교육원에서 실시한 67회 충북과학전람회에 출전해 특상을 수상했다.
과학동아리 박영랑, 이상도(4년) 학생은 ‘우리 학교 민들레 씨앗은 어디로 갔을까?’라는 주제를 가지고 ‘내가 부는 민들레 씨앗은 어디로 날아갈까?’라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깃털이 달린 씨앗의 구조와 형태를 파악하고 날아가는 거리를 측정해 씨앗의 번식에 대해 탐구했다.
박영랑, 이상도 학생은 이번 특상 수상으로 전국대회에 출전할 기회를 얻었다. 또한 “이번 충북과학전람회를 계기로 깃털 달린 씨앗 탐구를 통해 씨앗의 번식에 대해 깊이 탐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른 식물에 대해 관심을 갖고 더 자세히 관찰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 외에 홈페이지에 다른 학생들의 기사가 있으니 읽어보고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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