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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을 편리하게 해 준 바퀴

백승화 덕신초5l발행일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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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위대한 발명 발견 이야기”라는 책을 읽었다. 그 책은 여러 가지 위대한 발명품을 설명하는 책이다. 그중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발명품은 “바퀴이다. 그래서 바퀴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바퀴의 유래에 대해 정리해 보았다.
     
옛날, 원시시대에는 사람들이 음식을 먹으려면 사냥을 해야 했다. 하지만 매머드, 멧돼지와 같은 무거운 동물을 사냥해 집까지 옮기려면 힘이 많이 들었다. 그래서 만들어진 것이 바퀴이다. 사람들이 처음에는 동그란 물건인 나무기둥을 밑에 받혀 굴리며 갔는데, 무거운 나무기둥을 자르고 굴리는 것도 힘들었다. 그래서 사람들은 통나무를 얇게 잘라 바퀴모양을 만들고 그 위에 판자를 올려서 수레를 만들었다.
                                                                      
시간이 흐르며 수레바퀴는 많이 바뀌었다.
처음에는 사람의 손으로 끄는 수레였는데, 그 후로는 소와 말 등이 끄는 수레로 바뀌었다. 사람이 끌지 않고 말이나 소가 직접 끄는 수레는 사람이 힘들지 않은 아주 편리한 방법이다. 이 수레와 비슷한 마차도 그렇다. 수레와 마차로 이동할 수 있는 거리는 사람들이 걷거나 뛰어다닐 수 있는 거리보다 더 멀어 사람들이 지금의 자동차처럼 이용했다.
또한 수레와 마차가 갈 수 있는 길은 평평한 길뿐이라 울퉁불퉁한 길을 닦아야 했다. 그래서 수레와 마차를 이용하는 나라는 도로를 잘 만든 나라였다. 그렇게 평평한 길로 수레와 마차가 다니며 사람과 물건을 날랐다. 그러면서 사람과 물건이 이동하고 모여들면서 도시가 생겨났다.

그 후로 증기 기관과 디젤 엔진이 발명되면서 수레바퀴는 자동차로 바뀌었다. 또한 예전 수레의 나무 바퀴도 고무로 만든 튼튼한 타이어로 바뀌었다. 이렇게 자동차가 생긴 것이다. 나무판자와 나무 바퀴로 만든 수레에 엔진, 타이어가 더해져서 자동차를 만든 이 발전 과정은 나무 바퀴가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이고 우리는 어디든지 걸어 다녀야 했을 것이다.
이렇게 바퀴의 탄생은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해 주었고 바퀴는 점점 더 발전해 나갈 것이다.

백승화 덕신초5  214-898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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