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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기자 활동, '더 멋진 나'로 성장하는 기회

어린이기자 활동하며 꿈과 희망 펼치길 착한어린이신문l발행일2021.12.27l수정2021.12.27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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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착한어린이신문 최우수기자 김효린(청주내곡초6)>

착한어린이신문은 올해 활발하게 화동한 어린이기자 10명을 '우수기자'로 선정했으며, 그중 김효린(청주내곡초6)학생이 '최우수기자'로 뽑혔다. 기자 활동으로 모범을 보인 김효린 기지를 착한어린이신문이 만났다.

 

어린이기자 활동은 어떻게 시작했나요?

-학교에서 계속 나눠준 착한어린이신문을 정독하면서, 선배 어린이기자가 기고한 글과 그림을 봤습니다. 흥미가 생겨서 이전부터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저도 선배들처럼 착한어린이신문에 제 글을 발표하고 싶었습니다. 마침 신문에서 어린이기자르 뽑는다는 광고를 보고 용기를 내서 지원했습니다.

 

2019년부터 3년 동안 계속 활동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기사를 쓰고 그림을 그리는 게 재미있었습니다. 제 글이 신문에 나온 것을 볼 때마다 보람 있었고, 꿈으로 한 발짝 더 다가가는 것 같았습니다.

 

친구들과 선생님은 신문에 실린 효린 학생을 보고 어떤 말을 했나요?

-제 글과 그림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칭찬과 따뜻한 말을 해줬습니다. 특히 선생님께서 칭찬을 많이 해 주셨고 친구드과도 많은 얘기를 나눌 수 있어서 뿌듯했습니다. 계속해서 글과 그림을 창작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되었습니다.

 

착한어린이신문에서 가장 좋아하는 연재가 있다면?

-11면~13면에 걸친 '우리들차지'를 가장 좋아합니다. 저 말고 다른 친구들의 그림, 시, 산문을 보면서 친구들의 재능과 그걸 만들기 위해 들어간 노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들 재미있고 감동적인 글과 그림을 기고해서 좋았습니다.

 

후배들에게 어린이기자를 추천해주세요!

-어린이기자를 하면 '더 멋진 나'로 성장할 수 있다고 후배들에게 말해주고 싶습니다. 세상을 보는 시야가 넓어지고, 일상을 더 자세하게 파고들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많은 걸 배울 수 있는 착한어린이신문 어린이기자가 돼서 꿈과 희망을 펼쳐보세요!

 

앞으로 어떤 사람이 되고 싶나요?

-글을 잘 쓰고 그림도 잘 그리는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제 글과 그림으로 사람들에게 사랑을 나눠주고,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작가가 될 것입니다.

착한어린이신문  214-898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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