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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쭉나무

착한어린이신문l발행일2022.04.18l수정2022.05.03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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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쭉나무

진달래과 산앵도나무속에 속하는 낙엽활엽 소관목. 고산이나 고원의 한대지역에서 흔히 자라며 키는 1m 정도이다. 가지의 잎겨드랑이에서 방울모양 녹백색의 꽃이 달려서 귀여운 인상을 준다. 진보랏빛 열매로 빚은 들쭉술은 북한에서 외국손님들을 접대할 때 자주 이용해서 대외적으로 잘 알려져 있다.


사람들은 이상해
내 이름은 ‘들쭉’인데 
자꾸만 
‘블루베리’라고 불러.

사람들은 이상해
정금나무랑 모새나무랑
우리는 모두 
우리나라에서 태어난 
산앵도나무 집안인데
외국에서 태어난 줄로 알아.

그래서 
우린 서늘한 산 속으로 가는 거야.
백두산 근처로 몰려 가
그곳에서 모여 사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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