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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동물원에 새식구가 생겼대요

천성남 국장l발행일2015.07.10l수정2015.07.10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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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멸동위기 동물인 삵이 사육사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애교를 부리는 모습

한낮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잔뜩 기승을 부리는 여름이에요. 청주동물원(청주시 상당구 명암로 224)에 살고 있는 104종 530여 마리 동물들도 숨을 할딱이며 시원한 곳을 마냥 그리워한대요. 온난화가 심해질수록 지구상에서 적응할 수 없는 동물이 점점 많아져 걱정이에요. 그런데 멸종위기를 맞은 두루미, 삵, 검은고니 등이 세끼를 낳아 무럭무럭 키우고 있다는 반가운 희소식이 들리네요. 임민혁 주무관 지휘하에 수의사 2명, 사육사 8명이 일당백(혼자서 능히 백 사람을 당한다는 뜻으로, 매우 용감하거나 능력이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관리하고 있는 신기하고 볼 것 많은 청주동물원을 한번 찾아가 볼까요. 〈편집자〉

▲ 태어난지 두 달 된 두루미

쉿! 동물원에서 지켜야 할 안전수칙 
◎동물들에게 사료 주면 안돼요.               
-동물들 배가 아파요.

◎동물들이 화가 났어요.
-동물 우리 안으로 돌이나 이물질을 던져 화나게 하면 안돼요.

◎안전책 밖에서만 관람하세요.
-우리 안으로 신체부위를 넣으면 물릴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동물들이 불안해해요.
-동물들은 냄새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반려동물들이 동물원에 들어오면 불안해합니다.   

 

 

천성남 국장  go2sout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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